플레이포럼이 11월 5일 클래식 게임들이 원작 복원을 넘어 자체 콘텐츠를 더하는 흐름을 다룬 기획 기사를 냈어요. 리니지클래식은 출시 뒤 PC방 점유율이 최고 2위까지 올랐고, 하이네·오렌·잊혀진 섬·아덴 지역을 차례로 더한 사례로 소개됐어요.
이미지: 플레이포럼(엔씨)
기사 내용
| 게임 | 기사에 나온 내용 |
|---|---|
| 리니지클래식 | 2월 출시, PC방 점유율 최고 2위, 오만의 탑 40층 확장 |
| 와우 포에버 | 11월 5일 출시, 레벨 상한 60, 5인 던전 9개 |
| 메이플스토리 클래식 월드 | 10월 21일 글로벌 서비스, 12월 길드·파티 퀘스트 예정 |
기사는 9월 광주 오프라인 행사에서 원작을 해 보지 않은 젊은 이용자들도 오래 사냥한 뒤의 성취감과 혈맹 협력을 장점으로 꼽았다고 전했어요.
출시 뒤 늘어난 지역
이미지: 만렙노트 도감
| 시기 | 추가된 내용 |
|---|---|
| 6월 4일 | 오렌 지역과 상아탑 던전 |
| 9월 16일 | 아덴 에피소드, 오만의 탑 2~20층 |
| 10월 | 해적섬 |
| 11월 4일 | 오만의 탑 21~40층, 마갑주 |
출시 9개월 동안 큰 지역 업데이트가 두세 달 간격으로 이어졌어요. 그 사이 서버 이전도 세 번째 차례가 진행 중이에요.
공성과 혈맹
이미지: 인벤
기사가 꼽은 혈맹 협력은 매주 일요일 공성에서 가장 잘 드러나요. 20회 공성 기준으로 31개 서버에서 바뀐 성은 14곳이었어요. 8일 21회 공성은 3차 이전이 진행되는 중에 열려요.
유저 반응
커뮤니티에서는 사냥 시간이 긴 구조를 반기는 쪽과, 상위 장비가 소수 혈맹에 몰린다는 불만이 함께 나와요. 마갑주처럼 재료가 보스와 탑 최상층에 몰린 장비가 나올 때마다 이런 이야기가 다시 늘어나는 편이에요.
참고: 플레이포럼 다시 느려지는 MMORPG 기획 기사, 인벤글로벌 아덴 업데이트 기사, 만렙노트 공성현황, 디시 갤러리·인벤 게시판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