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해외 게임 매체 U4N이 집계한 자유시장 시세에서 장갑 공격력 주문서(60%)가 190만 메소로 전날보다 5% 내렸어요. 며칠째 오르던 품목이 처음 꺾인 반면, 스태프·창·활·폴암 공격력 주문서는 10~25% 올랐어요. 시세는 매체 집계 기준이고 채널·시간대마다 차이가 있으니 거래 전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이미지: 만렙노트 도감
주요 품목 시세
| 품목 | 11월 6일 시세 | 전날 대비 |
|---|---|---|
| 장갑 공격력 주문서 60% | 약 190만 메소 | -5% |
| 토비 표창 | 약 400만 메소 | 보합 |
| 엔젤 완드 | 약 22만 메소 | +11% |
| 표창·우든 탑 | 각 약 23만 메소 | +15% |
| 스태프 마력 주문서 | 상승 | +25% |
| 창 공격력 주문서 | 상승 | +22% |
| 활 공격력 주문서 | 상승 | +12% |
| 폴암 공격력 주문서 | 상승 | +10% |
시세 출처: U4N 11월 6일 집계
장갑 공격력 주문서
이미지: 만렙노트 도감
장갑 공격력 주문서는 출시 직후부터 가장 비싼 주문서로 꼽혀 왔어요. 커뮤니티에서는 100% 주문서로 노가다 목장갑 공격력을 7까지 올릴 수 있는지, 나중에는 10% 주문서가 더 비싸질지를 두고 의견이 갈려요. 이번 하락이 일시적인지는 아직 알 수 없어요.
클래식 도감 기준으로 장갑 공격력 중급 주문서는 머쉬맘과 스켈레톤 솔저 등 9종, 고급 주문서는 우든 마스크·파이어 센티넬·엄티·크림슨 발록이 떨어뜨려요. 빅토리아 아일랜드에서 노려볼 수 있는 건 머쉬맘(중급)과 페리온 발굴지의 우든 마스크(고급)예요.
무기 주문서 상승
이미지: 만렙노트 도감
무기 주문서 상승폭은 마법사와 스피어맨 쪽이 컸어요. 2차 전직을 마친 유저가 늘면서 주력 무기를 강화하려는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여요. 도감에서 확인되는 빅토리아 아일랜드 드랍처는 아래와 같아요.
| 주문서 | 빅토리아 아일랜드 드랍 몬스터(도감 기준) |
|---|---|
| 창 공격력 고급 | 좀비버섯 |
| 창 공격력 중급 | 좀비 머쉬맘, 타우로마시스, 주니어 발록 |
| 스태프 마력 중급 | 마노, 좀비 머쉬맘 |
| 완드 마력 중급·고급 | 마노 |
| 석궁 공격력 중급 | 좀비 머쉬맘, 스톤골렘, 주니어 발록 |
스톤골렘이 석궁 공격력 중급 주문서를 떨어뜨리는 만큼, 골렘의 사원에서 사냥하는 궁수라면 직접 모으는 방법도 있어요.
유저 반응
디시 갤러리에서는 금빛 단풍잎을 보관할지, 메소로 바꿀지, 장공이나 NX로 바꿀지를 묻는 글에 댓글이 몰렸어요. 40레벨대 시간당 경험치 6~7%가 적정한지, 80만 메소로 41레벨 스피어맨 장비를 어떻게 맞출지 같은 질문도 많았어요. 해외에서는 경제 흐름을 다룬 유튜브 영상이 18시간 만에 조회수 3만 1천 회를 넘겼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참고: U4N 11월 6일 브리핑, 만렙노트 클래식 아이템 도감, 디시 갤러리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