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월드의 자동 사냥 대응은 운영진 제재와 함께 유저가 직접 쓰는 거짓말 탐지기로 이뤄져요. 탐지기는 시민권 2등급(Visitor)부터 시민 상점에서 1,000메소에 살 수 있고, 사냥 중인 상대에게만 쓸 수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자동 초대 파티와 봇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만큼, 사용 조건을 알고 있으면 의심 상황에서 바로 대응할 수 있어요.
이미지: 만렙노트 도감, NiaDB
아이템 정보
이미지: NiaDB
| 항목 | 내용 |
|---|---|
| 분류 | 소비 · 기타 |
| 사용 레벨 | 10 |
| 구매처 | 시민권 2등급(Visitor)부터 시민 상점, 1,000메소 |
| 거래 | 불가, 버리기 불가 |
| 최대 소지 | 100개 |
| 사용 대상 | 사냥 중인 유저 |
| 같은 대상 재사용 | 10분 안에는 불가 |
탐지기는 거래가 안 되니 직접 시민권 2등급을 달성해야 살 수 있어요. 시민권 2등급은 17레벨, 기여도 1,500이 필요해요.
바뀐 내용
| 날짜 | 변경 |
|---|---|
| 10월 15일 패치 | 사용 레벨 10 조건 추가 |
| 10월 21일 그랜드 런칭 | 같은 유저에게 10분 안에 다시 쓸 수 없도록 설명 변경 |
10월 15일 이전에는 레벨 조건이 없어 막 만든 캐릭터로 탐지기를 반복해서 쓰는 일이 가능했어요. 지금은 10레벨 조건과 대상별 재사용 제한이 함께 붙어 있어요. 재사용 제한을 1시간으로 적은 외부 정리도 있지만, 아이템 DB의 현재 설명은 10분이에요.
검사 방식
2차 클로즈 테스트 기준으로 검사는 두 가지 형태였어요. 하나는 4-3-2-1 카운트다운 뒤 움직이며 흐려지는 도형 위에 커서를 계속 올려 두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카운트다운 안에 5번 클릭한 뒤 그림에 나온 글자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르는 방식이에요. 두 방식 모두 1분 안에 끝나고, 검사 중에도 몬스터 공격을 받아요.
검사를 받는 쪽이라면 사냥터 위치를 안전한 곳으로 옮길 시간이 없으니, 화면에 검사 창이 뜨면 바로 응답하는 게 좋아요. 외부 가이드에 따르면 실패하면 별도 공간(Truth Booth)으로 이동돼요.
함께 볼 운영 정책
| 정책 | 내용 |
|---|---|
| 신규 계정 거래 제한 | 계정 내 캐릭터 15레벨 달성 후 24시간 뒤 거래 가능(그랜드 런칭 안내 기준) |
| 확성기 | 15레벨 이상 |
| 귓속말 | 10레벨 이상(v1.1.0) |
| 채무 시스템 | 현금거래 연루 계정은 다른 유저 드롭 줍기 불가(v1.1.0) 등 기능 제한 |
거래 제한이 7일로 늘었다는 이야기가 커뮤니티에 돌고 있지만,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공식 공지로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참고: NiaDB 거짓말 탐지기 아이템 정보, NiaDB 시민권 등급 정보, NiaDB 그랜드 런칭 패치노트 정리, NiaDB v.1.1.0 패치 정리, 디시 갤러리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