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오후 인벤 아이온2 게시판에 PVE 밸런스가 무너졌다는 주장 글이 올라와 조회 1천 회를 넘기고 댓글 30여 개가 달렸어요. 비탄의 설원 어려움 2네임드를 기준으로 근접 직업이 패턴 처리 중 잃는 딜이 크다는 점, 그럼에도 보정 순위에서 수호성이 딜러보다 앞선다는 점을 문제로 들었어요. 1주년 축제를 하루 앞두고 다음 시즌 밸런스 방향에 관심이 쏠린 모습이에요.
이미지: 바보온돌 유튜브
게시판에서 나온 주장
이미지: 치키챠 유튜브
글쓴이는 순위표 수치만으로 직업을 평가하면 안 되고, 역할을 맡느라 생기는 딜 손실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메인 탱커를 맡는 수호성이 가장 많이 손해를 보는데도 보정 순위 상위에 있고, 검성·궁성 같은 딜러가 밀린다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 내용은 이용자 개인 분석이며 공식 수치로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 쟁점 | 게시판에서 나온 주장 |
|---|---|
| 기준 콘텐츠 | 비탄의 설원 어려움 2네임드 |
| 문제 제기 | 근접 직업, 특히 메인 탱커의 딜 손실이 큼 |
| 순위 | 보정 순위에서 수호성 상위, 검성·궁성 하위 |
| 요구 | 역할별 손실을 고려한 PVE 조정 |
반응
같은 날 디시 갤러리와 인벤에는 검성 이용자의 불만을 두고 공감하는 글과 반박하는 글이 함께 올라왔어요. 딜러가 탱커에게 밀리는 구조가 문제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패턴 숙련도와 장비 차이가 더 크다는 의견도 많아요. 조율 결과가 확률에 비해 체감이 나쁘다는 글, 시련에서 일정 간격으로 체력이 깎인다는 질문 글도 올라와 전투 관련 불만이 한꺼번에 모인 분위기예요.
공식 조정 흐름
운영진은 10월 13일 방송에서 PvP 피해량을 약 30% 낮추고, 14일부터 비탄의 설원 쐐기 패턴을 서포터 직업이 처리하기 쉽게 고쳤어요. 다음 챕터에서는 원정과 초월의 난이도별 차이를 분명히 하겠다고 예고했어요. PVE 직업 간 딜 조정은 아직 공식 발표가 없어요.
| 날짜 | 공식 내용 |
|---|---|
| 10월 13일 | PvP 피해량 약 30% 감소 예고, 클래스 변경권 보류 |
| 10월 14일 | 비탄의 설원 쐐기 패턴 개선, 호법성·치유성 쐐기 처리 개선 |
| 다음 챕터 | 원정·초월 난이도별 차이와 운영 방식 개편 예고 |
| 11월 8일 | 1주년 축제에서 다음 시즌 방향 발표 예상 |
내일 축제에서 전투 밸런스 관련 언급이 나올지가 이번 논쟁의 다음 분기점이에요.
참고: 인벤 10월 13일 라이브 기사, 치키챠 유튜브, 바보온돌 유튜브, 디시 갤러리·인벤 게시판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