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글로벌 버전이 10월 5일 정식 출시 후 한 달을 넘겼어요. 11월 4일 게임플 보도에 따르면 출시 첫날 최대 동시접속자는 39만 명이었고,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스팀 일일 최대 동시접속자가 약 20만 명 선을 유지하고 있어요. 국내 서비스는 11월 19일 1주년을 앞두고 있어요.
이미지: 게임플
출시 후 지표
| 항목 | 수치 |
|---|---|
| 글로벌 얼리 액세스 | 9월 30일 |
| 글로벌 정식 출시 | 10월 5일 |
| 출시 첫날 최대 동시접속자 | 39만 명 |
| 한 달 뒤 스팀 일일 최대 동시접속자 | 약 20만 명 |
| 누적 생성 캐릭터(10월 20일 기준) | 630만 개 |
첫날 대비 동접은 절반가량으로 내려왔지만, 대형 MMORPG가 출시 첫 달에 흔히 겪는 감소 폭과 비교하면 유지력이 높다는 평가가 나와요. 10월 말 엔씨가 공개한 자료에서는 총 플레이 시간 1억 820만 시간, 클래스 선택 비율 검성 17%, 호법성·마도성 각 13%가 확인됐어요.
지역별 매출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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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일, 브라질, 싱가포르 등에서 스팀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어요. 엔씨가 일본 시장 공략에 아이온2를 앞세우고 있다는 분석 기사도 이어지고 있어요.
국내 서비스와 비교되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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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글로벌 빌드와의 차이가 꾸준한 논쟁거리예요. 10월 중순 공식 방송에서 개발진은 글로벌 빌드의 최적화와 밸런스 중 좋은 부분을 국내에 순차적으로 옮기겠다고 밝혔고, 10월 PvP 피해 약 30% 감소 조정도 그 흐름에서 나왔어요.
국내 서비스는 11월 8일 양재 aT센터 1주년 축제에서 챕터 2 계획을 처음 공개하고, 오늘 점검으로 시즌4 종료가 11월 11일로 한 주 늦춰졌어요. 커뮤니티에서는 정해진 시간에만 열리는 콘텐츠가 많아 직장인이 따라가기 어렵다는 글에 공감이 몰렸고, 쇼케이스에서 플레이 피로를 줄이는 방향이 나올지 기대하는 반응이 많아요.
참고: 게임플, 아이온2 글로벌 출시 한 달, 인벤, 글로벌 누적 캐릭터 630만 개 돌파, 게임뷰, 글로벌 테섭 논란과 1주년 행사 예고, 인벤 게시판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