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커뮤니티 글이 1주년 축제 준비 이야기 위주였다면, 점검 이후에는 전투 세팅 질문과 운영 방향을 두고 댓글이 몰렸어요. 디시 아이온2 갤러리와 인벤 자유 게시판에서 24시간 동안 댓글이 많이 달린 글을 주제별로 묶었어요. 아래 내용은 이용자 반응이며 사실로 확인된 내용이 아니에요.
이미지: 아이온2 공식 유튜브(테크M 게재)
전투 스탯 비교 질문
전투 피해와 강타 수치를 서로 바꿨을 때 딜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묻는 글이 여러 개 올라왔어요. 전투 피해를 9%p 가까이 올리는 대신 강타가 6%p 정도 내려가는 조합을 비교한 글, 전투력 110만대 궁성이 악몽 난이도 기준으로 세팅 질문을 받는 글에 댓글이 이어졌어요. 초월 점수 42점 조합을 묻는 글도 있었어요.
같은 시기 차징 스킬을 쓰지 않는 직업을 묻는 글, 1,000 언저리 살성 초보의 세팅 질문도 눈에 띄었어요. 시즌4 종료(11일)를 앞두고 세팅을 다시 맞추려는 이용자가 많다는 의견이 나와요.
비탄 어려움과 근거리 딜러
이미지: 아이온2 공식 홈페이지(게임플 게재)
비탄 어려움 공략대의 분위기를 묻는 글과, 비탄에서 근거리 딜러의 딜이 원래 잘 안 나오는지 묻는 글에 각각 20개 가까운 댓글이 달렸어요. 보스 움직임 때문에 근거리 직업이 붙어 있는 시간이 짧다는 의견과, 세팅 차이라는 의견이 함께 나왔어요. 루드라를 잘 만든 보스로 꼽는 글도 댓글이 많았어요.
배럭·PvP 논쟁
여러 캐릭터를 함께 키우는 배럭 운영을 두고 의견이 갈렸어요. 배럭을 막을 방법을 제안하는 글, 왜 배럭을 권하는 구조가 되었는지 묻는 글에 댓글이 몰렸어요. PvP 참여가 사실상 강제라는 의견과 그렇지 않다는 의견도 맞섰어요. 플레이 시간을 억지로 늘리는 구조부터 고쳐야 한다는 글은 조회 1,700회를 넘겼어요.
| 주제 | 많이 나온 반응 |
|---|---|
| 배럭 | 보상 구조가 배럭을 권한다는 의견과 막을 방법 제안 |
| PvP | 참여 강제 여부를 두고 찬반 |
| 플레이 시간 | 반복 콘텐츠 부담을 줄여 달라는 의견 |
즉사 현상 안내에 대한 반응
지난주 원인 없이 캐릭터가 계속 죽던 현상이 오류였다는 안내를 보고 불만을 적은 글이 조회 1,700회를 넘겼어요. 파티에 피해를 줬는데 조치 안내가 짧았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공식 조치 내용은 공지에서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1주년 축제 준비
8일 양재 aT센터 행사에 맞춰 기차표를 예매했다는 글, 행사장까지 차로 가기 멀다는 글이 이어졌어요. 행사는 12:00~18:30이고 방문자에게 1주년 특별 쿠폰이 지급돼요. 쿠폰 구성이 어느 정도일지 묻는 글도 있었어요.
